가을 DNA
포스트시즌만 되면 강해지는 기질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야구에서 가을에 열리는 포스트시즌만 되면 유독 잘하는 팀이나 선수의 기질을 유전자에 빗댄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정규시즌엔 조용하더니 포스트시즌 되니까 펄펄 나네. 역시 가을 DNA야.”
큰 경기에 강한 선수를 칭찬할 때
유래
큰 경기에 강한 팀과 선수를 두고 언론과 팬들이 '가을 DNA가 있다'고 표현하면서 굳어진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큰 경기에 강한 기질
- 포스트시즌에 강한 면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정규시즌엔 조용하더니 포스트시즌 되니까 펄펄 나네. 역시 가을 DNA야.
바꾼 문장: 정규시즌엔 조용하더니 포스트시즌 되니까 펄펄 나네. 역시 큰 경기에 강한 선수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가을 DNA’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