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소
개인 소장
줄임말가끔 사용
뜻
사진이나 영상, 물건 등을 남과 나누지 않고 혼자 간직하는 것을 말해요. '갠소할게'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갠소해야지.”
좋은 사진을 저장할 때
유래
'개인 소장'을 줄인 말로, 팬덤과 SNS에서 사진을 저장해 두는 문화와 함께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개인 소장
- 혼자 간직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갠소해야지.
바꾼 문장: 이 사진 너무 잘 나왔다. 나만 간직해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메신저·단톡방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갠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