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킹
다른 표기: 갱
다른 라인에 가서 상대를 기습해 잡는 플레이
게임과거 유행
뜻
주로 정글러가 다른 라인으로 몰래 가서 아군과 함께 상대를 덮쳐 처치하는 플레이를 말해요. 줄여서 '갱'이라고도 해요.
이렇게 써요
“탑 갱킹 한 번만 와 주면 이길 수 있어!”
아군에게 지원을 부탁할 때
유래
무리 지어 습격한다는 영어 'gank'에서 온 말로 알려져 있어요. AOS 게임이 인기를 끌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기습
- 기습 공격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탑 갱킹 한 번만 와 주면 이길 수 있어!
바꾼 문장: 탑으로 한 번만 기습하러 와 주면 이길 수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갱킹’, ‘갱’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