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냥꽁냥
연인끼리 다정하게 알콩달콩하는 모습
연애여전히 사용
뜻
연인이 서로 장난치고 붙어 다니며 달달하게 구는 모습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둘이 카페 구석에서 꽁냥꽁냥하는 거 다 보였어.”
다정한 커플을 볼 때
유래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귀엽게 표현한 말로, 2010년대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알콩달콩
- 다정하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둘이 카페 구석에서 꽁냥꽁냥하는 거 다 보였어.
바꾼 문장: 둘이 카페 구석에서 알콩달콩하는 거 다 보였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꽁냥꽁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