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빨다
힘 안 들이고 편하게 이득을 봄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남들보다 쉬운 일을 맡거나 노력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을 말해요. '꿀 빨았네'처럼 부러움을 담아 써요.
이렇게 써요
“나만 화장실 청소고 넌 칠판 닦기야? 꿀빨았네.”
쉬운 일을 맡은 사람에게
유래
달콤한 꿀을 빨아 먹듯 편하게 지낸다는 뜻으로, 군대와 학교에서 쓰이다 일상으로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편하게 이득 보다
- 쉬운 일을 맡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만 화장실 청소고 넌 칠판 닦기야? 꿀빨았네.
바꾼 문장: 나만 화장실 청소고 넌 칠판 닦기야? 편한 일 맡았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꿀빨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