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노는 토요일'을 줄인 말로, 주 5일 수업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학교에 가지 않던 토요일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그때는 놀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학창 시절을 떠올릴 때
유래
2000년대 중반부터 한 달에 한두 번 토요일 휴업이 시행되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쓰였어요. 2012년 주 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된 뒤로는 추억의 말이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노는 토요일
- 쉬는 토요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때는 놀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바꾼 문장: 그때는 학교 안 가는 토요일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놀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