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
글을 쓰지 않고 읽기만 함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커뮤니티나 단톡방에서 말없이 글만 보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가입한 지 3년 됐는데 눈팅만 했어요.”
처음 글을 쓸 때
유래
'눈'과 채팅의 '팅'을 합친 말로, 2000년대 인터넷 카페 문화에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읽기만 하기
- 구경만 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가입한 지 3년 됐는데 눈팅만 했어요.
바꾼 문장: 가입한 지 3년 됐는데 글은 안 쓰고 읽기만 했어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눈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