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싸이월드에서 쓰던 사이버 머니
SNS여전히 사용
뜻
싸이월드에서 미니홈피 배경음악이나 스킨, 꾸미기 아이템을 살 때 쓰던 사이버 머니예요. 친구 생일에 도토리를 선물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써요
“그때 배경음악 사려고 용돈 털어서 도토리 충전했잖아.”
싸이월드 시절을 추억할 때
유래
2000년대 싸이월드가 유료 아이템을 팔면서 쓴 화폐 이름이에요. 한 개에 100원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사이버 머니
- 싸이월드 충전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때 배경음악 사려고 용돈 털어서 도토리 충전했잖아.
바꾼 문장: 그때 배경음악 사려고 용돈 털어서 사이버 머니 충전했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도토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