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세마라
좋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정을 새로 시작함
게임여전히 사용
뜻
게임 초반 뽑기에서 원하는 캐릭터가 나올 때까지 계정을 지우고 다시 시작하기를 반복하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첫 뽑기 맘에 안 들어서 리세마라 다섯 번째야.”
게임 시작을 반복할 때
유래
일본어 '리셋 마라톤'을 줄인 말로 알려져 있어요. 모바일 수집형 게임에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계정 초기화 반복
- 처음부터 다시 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첫 뽑기 맘에 안 들어서 리세마라 다섯 번째야.
바꾼 문장: 첫 뽑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 계정을 새로 시작한 게 벌써 다섯 번째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리세마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