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
다른 표기: 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가보다 싸게 팔리는 마이너스 프리미엄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분양권 시세가 처음 분양가보다 낮아져, 웃돈은커녕 깎아서 팔아야 하는 상태를 말해요. 반대로 분양가보다 비싸면 '플피'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그 단지 분양권 마피 2천까지 나왔대.”
분양가 아래로 거래될 때
유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줄인 말이에요. 프리미엄을 '피'라고 줄여 부르는 부동산 업계 말에서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분양가보다 싼 값
- 분양가 이하 거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단지 분양권 마피 2천까지 나왔대.
바꾼 문장: 그 단지 분양권이 분양가보다 2천만 원까지 싸게 나왔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마피’, ‘마이너스 프리미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