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선129
다른 표기: 머선일이고 · 머선 일이고
'무슨 일이고'를 숫자로 재치 있게 쓴 말
유행어과거 유행
뜻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뜻으로, 놀랍거나 황당한 상황에서 써요. 경상도 사투리 '머선 일이고'의 '일이고'를 발음이 비슷한 숫자 '129'로 바꿔 쓴 표현이에요.
이렇게 써요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이만큼 쌓였네. 머선129?”
깜짝 놀랐을 때
유래
경상도 출신 방송인과 인터넷 방송인들의 사투리 말투로 '머선 일이고'가 화제가 됐고, 이를 숫자로 바꾼 '머선129'가 2020~2021년 무렵 온라인에서 크게 퍼졌어요. 처음 쓴 사람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무슨 일이야
- 이게 웬일이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이만큼 쌓였네. 머선129?
바꾼 문장: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이만큼 쌓였네. 이게 무슨 일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머선129’, ‘머선일이고’, ‘머선 일이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