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
발로 하는 것처럼 서툰 조작
게임가끔 사용
뜻
게임 조작이 서툰 것, 또는 그런 사람을 말해요. 자신의 실력을 낮춰 말할 때도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나 발컨이라 보스 앞에서 다섯 번째 죽는 중이야.”
게임 실력이 서툴 때
유래
'발'과 '컨트롤'을 합친 말로, 손이 아니라 발로 조작하는 것 같다는 뜻이에요. 2000년대 온라인 게임 이용자 사이에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서툰 조작
- 게임 조작이 서툰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발컨이라 보스 앞에서 다섯 번째 죽는 중이야.
바꾼 문장: 나 게임 조작이 서툴러서 보스 앞에서 다섯 번째 죽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발컨’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