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충
버스 카드 충전
줄임말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교통카드를 충전한다는 뜻이에요. 주로 학생들이 편의점이나 충전소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할 때 썼어요.
이렇게 써요
“잠깐만, 편의점에서 버카충 좀 하고 갈게.”
등굣길에
유래
'버스 카드 충전'의 앞 글자를 딴 줄임말로, 2010년대 초반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했어요. 줄임말 문화를 설명할 때 자주 예로 드는 단어예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교통카드 충전
- 버스 카드 충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잠깐만, 편의점에서 버카충 좀 하고 갈게.
바꾼 문장: 잠깐만, 편의점에서 교통카드 좀 충전하고 갈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버카충’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