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상장폐지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주식이나 코인이 거래소에서 더는 거래되지 않도록 빠지는 것을 말해요. 무언가가 완전히 끝장났다는 뜻으로 넓혀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들고 있던 종목이 상폐된대. 멘붕이야.”
투자 종목이 퇴출될 때
유래
'상장폐지'를 줄인 말로, 주식 투자가 대중화되며 일상에서도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상장폐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들고 있던 종목이 상폐된대. 멘붕이야.
바꾼 문장: 들고 있던 종목이 상장폐지된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상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