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터짐
다른 표기: 서버 폭파 · 섭터짐
사람이 몰려 서버가 멈추거나 접속이 안 됨
게임여전히 사용
뜻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거나 오류가 나서 게임·사이트에 들어갈 수 없는 상태를 말해요. 티켓팅이나 쇼핑몰 행사 때도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콘서트 예매 열리자마자 서버 터짐.”
접속이 안 될 때
유래
서버가 '터졌다'는 과장된 표현에서 나왔어요. 게임 출시일마다 반복되며 일상어처럼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접속 장애
- 서버 마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콘서트 예매 열리자마자 서버 터짐.
바꾼 문장: 콘서트 예매가 열리자마자 서버가 멈췄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서버 터짐’, ‘서버 폭파’, ‘섭터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