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
착하고 응원하는 댓글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남을 칭찬하거나 응원하는 따뜻한 댓글을 말해요. '악플'의 반대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오늘은 좋아하는 작가님 글에 선플 달고 왔어.”
응원 댓글을 남겼을 때
유래
'선한 리플'을 줄인 말로, 2000년대 후반 악플을 줄이자는 '선플 달기 운동'과 함께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좋은 댓글
- 응원 댓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은 좋아하는 작가님 글에 선플 달고 왔어.
바꾼 문장: 오늘은 좋아하는 작가님 글에 응원 댓글 달고 왔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선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