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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

바라던 것을 이뤄 여한이 없음

SNS여전히 사용

뜻

원래는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된다는 불교 용어인데, 팬덤에서는 바라던 것을 이뤄 더는 미련이 없을 만큼 만족했다는 뜻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 “콘서트 맨 앞자리에서 봤어. 이제 성불해도 여한이 없다.”
    바라던 것을 이뤄 만족할 때

유래

아쉬움이나 집착을 내려놓는다는 불교의 의미를 빌려 덕질하는 사람들이 농담처럼 쓰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여한이 없음
  • 더 바랄 게 없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콘서트 맨 앞자리에서 봤어. 이제 성불해도 여한이 없다.

    바꾼 문장: 콘서트 맨 앞자리에서 봤어. 이제 더 바랄 게 없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과장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2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성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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