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누가 키울 거야
다들 딴 데 정신 팔면 할 일은 누가 하냐는 말
유행어과거 유행
뜻
모두 다른 일에 신경 쓰는 사이 정작 해야 할 일은 아무도 안 할 때 농담처럼 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다 같이 놀러 가면 과제는? 소는 누가 키울 거야!”
해야 할 일을 아무도 안 챙길 때
유래
2010년대 초 <개그콘서트>의 토론 형식 코너에서 나온 유행어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할 일은 누가 하나
- 일은 누가 하고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다 같이 놀러 가면 과제는? 소는 누가 키울 거야!
바꾼 문장: 다 같이 놀러 가면 과제는? 그건 누가 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소는 누가 키울 거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