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
수학을 포기한 사람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수학 공부를 아예 놓아 버린 학생을 말해요. 입시에서 수학을 포기하고 다른 과목에 집중하는 경우를 두루 가리켜요.
이렇게 써요
“미적분 나오고 나서 나 그냥 수포자 선언했어.”
수학이 너무 어려워 손을 놓았을 때
유래
'수학 포기자'를 줄인 말이에요. 2000년대 후반 무렵부터 교육 기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수학을 포기한 학생
- 수학 포기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미적분 나오고 나서 나 그냥 수포자 선언했어.
바꾼 문장: 미적분 나오고 나서 나 그냥 수학 포기한다고 선언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수포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