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추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한 음료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복숭아 아이스티 같은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은 음료를 말해요. 달콤하면서도 커피 맛이 나서 인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나 오늘은 아아 말고 아샷추 마실래.”
카페에서 주문할 때
유래
'아이스티에 샷 추가'를 줄인 말이에요. 카페 메뉴로 퍼지며 2020년대 초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에스프레소를 넣은 아이스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오늘은 아아 말고 아샷추 마실래.
바꾼 문장: 나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말고 에스프레소 넣은 아이스티 마실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아샷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