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야간 자율 학습
줄임말여전히 사용
뜻
고등학교에서 정규 수업이 끝난 뒤 밤까지 남아 공부하는 야간 자율 학습을 말해요. 친구끼리 존댓말 없이 편하게 말하자는 '야자 타임'을 줄여 부를 때도 있어요.
이렇게 써요
“오늘 야자 끝나고 편의점 들렀다 가자.”
고등학생이 방과 후 일정을 말할 때
유래
'야간 자율 학습'의 앞 글자를 딴 줄임말로, 오래전부터 고등학생 사이에서 써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야간 자율 학습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야자 끝나고 편의점 들렀다 가자.
바꾼 문장: 오늘 야간 자율 학습 끝나고 편의점 들렀다 가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야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