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약을 팔아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는 핀잔
밈여전히 사용
뜻
상대가 그럴듯한 거짓말이나 허풍을 늘어놓을 때 믿지 않는다며 받아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너 어제 공부만 했다고? 어디서 약을 팔아.”
말이 믿기지 않을 때
유래
옛날 장터에서 묘기를 보여 주며 효과가 의심스러운 약을 팔던 약장수에서 나온 표현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거짓말하지 마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너 어제 공부만 했다고? 어디서 약을 팔아.
바꾼 문장: 너 어제 공부만 했다고? 거짓말하지 마.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어디서 약을 팔아’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