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음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는 사람
기타여전히 사용
뜻
노래할 때 음정을 잘 맞추지 못하는 사람을 말해요. 박자를 잘 못 맞추면 '박치'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나 음치 박치라 노래방 가면 탬버린 담당이야.”
노래에 자신 없을 때
유래
'소리 음(音)'에 '어리석을 치(癡)'를 붙인 말이에요. 여기서 '길치', '몸치' 같은 말이 생겨났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음정을 못 맞추는 사람
- 노래에 서툰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 음치 박치라 노래방 가면 탬버린 담당이야.
바꾼 문장: 나 음정도 박자도 못 맞춰서 노래방 가면 탬버린 담당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음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