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
좋아하는 대상을 향한 과한 칭찬
SNS여전히 사용
뜻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대상을 향해 낯 뜨거울 만큼 과장해서 칭찬하는 말이나 댓글을 말해요. '주접 떨다', '주접 댓글'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오늘 사진 보고 내가 쓴 주접 댓글 다시 보니까 민망하다.”
과하게 칭찬한 것을 돌아볼 때
유래
원래 '주접 떨다'는 욕심 사납게 구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었는데, 팬들이 과한 칭찬을 스스로 '주접'이라 부르며 뜻이 넓어졌어요. 2010년대 후반 팬덤과 SNS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과한 칭찬
- 낯 뜨거운 칭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사진 보고 내가 쓴 주접 댓글 다시 보니까 민망하다.
바꾼 문장: 오늘 사진 보고 내가 쓴 낯 뜨거운 칭찬 댓글 다시 보니까 민망하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유튜브
- X(트위터)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주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