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 빨다
가벼운 분위기에서 지나치게 진지하게 굴다
인터넷 용어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장난스러운 분위기인데 혼자 너무 진지하게 반응하는 것을 말해요. '진지 빨지 마'처럼 핀잔 줄 때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농담한 건데 왜 그렇게 진지 빨아?”
농담에 정색할 때
유래
'진지하다'에 무언가를 세게 한다는 느낌의 '빨다'를 붙인 속된 표현이에요. 2000년대 후반 커뮤니티에서 쓰이기 시작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지나치게 진지하다
- 정색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농담한 건데 왜 그렇게 진지 빨아?
바꾼 문장: 농담한 건데 왜 그렇게 정색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진지 빨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