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구리
두 가지 라면을 섞어 끓인 요리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짜장 라면과 얼큰한 우동 라면을 함께 끓여 섞은 요리를 말해요. 집에서 쉽게 만드는 별미로 유명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저녁은 짜파구리에 고기 좀 올려 먹자.”
간단한 별미를 먹을 때
유래
두 라면 이름을 합친 말로, 2013년 무렵 예능에 나오며 유명해졌고 2019년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며 해외에도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섞어 끓인 라면
- 짜장 라면과 우동 라면을 섞은 요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저녁은 짜파구리에 고기 좀 올려 먹자.
바꾼 문장: 오늘 저녁은 짜장 라면이랑 우동 라면을 섞어 끓여서 고기 좀 올려 먹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짜파구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