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
돈을 주고 그림이나 글을 의뢰하는 것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정해진 금액을 내고 창작자에게 그림이나 글을 맡겨 받는 것을 말해요. 세부 사항을 작가 마음대로 맡기는 것은 '오마카세'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좋아하는 작가님 커미션 열려서 바로 신청했어.”
창작물을 의뢰할 때
유래
수수료·의뢰를 뜻하는 영어 'commission'에서 온 말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과 덕질 커뮤니티에서 유료 창작 의뢰를 뜻하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유료 의뢰
- 창작 의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좋아하는 작가님 커미션 열려서 바로 신청했어.
바꾼 문장: 좋아하는 작가님이 유료 의뢰를 받기 시작해서 바로 신청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7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커미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