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소
트위터 친구를 구한다는 자기소개 글
SNS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트위터에서 자기 관심사를 소개하며 함께 팔로우할 친구를 구하는 글, 또는 그 해시태그를 말해요. 마음에 들면 마음을 누르거나 흔적을 남겨 연결돼요.
이렇게 써요
“새 계정 팠으니까 트친소 올려서 덕메 구해야지.”
트위터에서 친구를 찾을 때
유래
'트위터 친구 소개'를 줄인 말로, '여친소', '남친소' 같은 표현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트위터 친구 구하기
- 친구를 구하는 자기소개 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 계정 팠으니까 트친소 올려서 덕메 구해야지.
바꾼 문장: 새 계정 만들었으니까 친구를 구하는 자기소개 글을 올려서 함께 응원할 친구를 찾아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트친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