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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셀

공포에 질려 손해를 보고 급히 팖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가격이 갑자기 떨어지자 겁이 나서 침착하게 판단하지 못하고 손해를 보며 한꺼번에 파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 “어제 폭락 때 패닉셀 했는데 오늘 다시 올랐어.”
    급하게 팔고 후회할 때

유래

'공포(panic)'와 '팔다(sell)'를 합친 투자 용어로, 주식·코인 커뮤니티에서 흔히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공포 매도
  • 투매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어제 폭락 때 패닉셀 했는데 오늘 다시 올랐어.

    바꾼 문장: 어제 폭락 때 겁이 나서 다 팔았는데 오늘 다시 올랐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패닉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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