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빵
사람 수대로 똑같이 나눠 내기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밥값이나 비용을 모인 사람 수만큼 똑같이 나눠 내는 것을 말해요. 'N분의 1'과 같은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오늘 회식비 다섯 명이니까 N빵 하자.”
비용을 나눌 때
유래
사람 수를 뜻하는 'N'과 나눈다는 뜻의 속된 말 '빵'을 합친 말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똑같이 나눠 내기
- 각자 부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회식비 다섯 명이니까 N빵 하자.
바꾼 문장: 오늘 회식비 다섯 명이니까 똑같이 나눠 내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N빵’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