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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

다른 표기: 간접광고

방송 속에 자연스럽게 넣은 간접 광고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드라마나 예능 장면 속에 특정 상품을 보여 주거나 쓰게 해서 광고하는 방식이에요. 너무 티 나면 'PPL이 과하다'고 해요.

이렇게 써요

  • “주인공이 갑자기 샌드위치 가게 홍보를 해. PPL 너무 티 난다.”
    광고가 어색하게 들어갔을 때

유래

'제품을 장면에 배치한다'는 영어 'product placement'의 줄임말이에요. 2010년대 드라마의 과한 간접 광고가 화제가 되며 일상어처럼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간접 광고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주인공이 갑자기 샌드위치 가게 홍보를 해. PPL 너무 티 난다.

    바꾼 문장: 주인공이 갑자기 샌드위치 가게 홍보를 해. 간접 광고가 너무 티 난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4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PPL’, ‘간접광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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