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다살
감이 다 살아났다, 센스가 좋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센스나 감각이 아주 좋다는 뜻이에요. 기획·패션·콘텐츠 등이 요즘 감성에 딱 맞을 때 칭찬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이번 굿즈 디자인 감다살이다.”
센스 있는 걸 봤을 때
유래
'감(감각)이 다 살았다'를 줄인 말로, 2024년 무렵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감각이 살아 있다
- 센스가 좋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굿즈 디자인 감다살이다.
바꾼 문장: 이번 상품 디자인 감각이 정말 좋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5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감다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