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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물주

다른 표기: 조물주 위에 건물주

신처럼 떠받들어지는 건물주

신조어가끔 사용

뜻

일하지 않아도 임대료가 들어오는 건물주를 부러움 반, 풍자 반으로 신처럼 부르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 “내 꿈은 갓물주야. 월세 받으면서 여행 다니고 싶어.”
    건물주를 부러워할 때

유래

'갓(god)'과 '건물주'를 합친 말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과 함께 2010년대 중반부터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건물주
  • 부러운 건물주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내 꿈은 갓물주야. 월세 받으면서 여행 다니고 싶어.

    바꾼 문장: 내 꿈은 건물주야. 월세 받으면서 여행 다니고 싶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갓물주’, ‘조물주 위에 건물주’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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