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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

군대 간 남자 친구를 기다리는 여자 친구

연애여전히 사용

뜻

'고무신'을 줄인 말로, 애인이 군 복무 중인 동안 기다리는 사람을 말해요. 헤어지면 '고무신 거꾸로 신는다'고 해요.

이렇게 써요

  • “곰신 된 지 100일, 휴가만 기다리는 중이야.”
    군대 간 애인을 기다릴 때

유래

애인이 군대 간 사이 마음이 변하는 것을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다'고 하던 옛 표현에서 나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무신
  • 군인 애인을 기다리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곰신 된 지 100일, 휴가만 기다리는 중이야.

    바꾼 문장: 남자 친구를 군대에 보낸 지 100일, 휴가만 기다리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1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곰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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