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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

관심받고 싶어 하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남의 관심을 끌려고 과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말해요. 친한 사이에서는 장난으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 “단톡방에 셀카만 열 장 올리는 거 관종 아니야?ㅋㅋ”
    친구를 장난스럽게 놀릴 때

유래

'관심 종자'를 줄인 말이에요. 낮춰 부르는 느낌이 있어 쓸 때 조심하는 게 좋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관심받고 싶어 하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단톡방에 셀카만 열 장 올리는 거 관종 아니야?ㅋㅋ

    바꾼 문장: 단체 대화방에 자기 사진만 열 장 올리는 거,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9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관종’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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