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원래는 이야기 속 악당을 뜻하지만, 일상에서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주변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말해요. '주차 빌런', '회사 빌런'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도서관에서 통화하는 빌런 또 나타났어.”
민폐 행동을 볼 때
유래
'악당'을 뜻하는 영어 'villain'에서 왔어요. 히어로 영화가 인기를 끌며 일상어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민폐꾼
- 골칫거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도서관에서 통화하는 빌런 또 나타났어.
바꾼 문장: 도서관에서 통화하는 민폐꾼 또 나타났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빌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