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작고 깜찍하게 귀여움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작고 깜찍해서 너무 귀엽다는 뜻이에요. 사람, 동물, 물건 어디에나 귀여움을 강조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이 키링 귀염뽀짝 그 자체야.”
작고 귀여운 것을 볼 때
유래
'귀염'에 작고 깜찍한 느낌을 주는 '뽀짝'을 붙인 말로, 2010년대 후반 SNS와 팬 문화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앙증맞음
- 깜찍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키링 귀염뽀짝 그 자체야.
바꾼 문장: 이 열쇠고리 정말 앙증맞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귀염뽀짝’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