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
다른 표기: 자삭
올린 글을 지움
인터넷 용어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커뮤니티나 SNS에 올린 글을 지우는 것을 말해요. 본인이 지우면 '자삭'이라고 하고, 논란이 된 뒤 지우는 경우를 두고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댓글로 지적받더니 바로 글삭했네.”
글이 사라졌을 때
유래
'글 삭제'를 줄인 말이에요. 인터넷 게시판 문화에서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글 삭제
- 글 지우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댓글로 지적받더니 바로 글삭했네.
바꾼 문장: 댓글로 지적받더니 바로 글을 지웠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글삭’, ‘자삭’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