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피부
꿀처럼 윤기 나고 매끈한 피부
신조어가끔 사용
뜻
잡티 없이 매끄럽고 촉촉하게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언니 피부 진짜 꿀피부다. 뭐 발라?”
피부가 좋아 보일 때
유래
꿀을 바른 듯 윤기가 흐른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알려져 있어요. 2010년대 화장품 광고와 뷰티 기사에서 자주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윤기 나는 피부
- 매끈한 피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언니 피부 진짜 꿀피부다. 뭐 발라?
바꾼 문장: 언니 피부 정말 윤기 나고 매끈하다. 뭐 발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꿀피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