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사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말해요. 고양이를 주인처럼 모신다는 뜻을 담아 스스로를 '집사'라고 불러요.
이렇게 써요
“냥집사 3년 차인데 아직도 우리 고양이 마음을 모르겠어.”
반려묘 이야기를 할 때
유래
고양이를 뜻하는 '냥'과 '집사'를 합친 말로, 고양이를 상전처럼 모시는 모습에 빗대 2010년대 SNS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양이 보호자
-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냥집사 3년 차인데 아직도 우리 고양이 마음을 모르겠어.
바꾼 문장: 고양이 키운 지 3년 됐는데 아직도 우리 고양이 마음을 모르겠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냥집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