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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축구

상대를 늪에 빠진 듯 허우적대게 만드는 축구

스포츠과거 유행

뜻

축구에서 수비를 단단히 하고 흐름을 끊어, 강한 상대도 늪에 빠진 것처럼 제 실력을 못 내게 만드는 끈적한 경기 방식을 말해요. 답답하다고 비꼬는 뜻과 버티는 힘을 인정하는 뜻으로 함께 쓰여요.

이렇게 써요

  • “강팀이 저 팀만 만나면 늪축구에 빠져서 고전하더라.”
    상대를 답답하게 만드는 팀을 말할 때

유래

상대가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에 빗댄 말로, 국가대표 경기를 두고 축구 팬 커뮤니티에서 쓰이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지금은 월드컵 등에서 강팀을 묶어 두는 팀을 부를 때도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끈끈한 수비 축구
  • 상대를 묶는 축구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강팀이 저 팀만 만나면 늪축구에 빠져서 고전하더라.

    바꾼 문장: 강팀이 저 팀만 만나면 끈끈한 수비에 막혀서 고전하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늪축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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