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다
중고 거래 앱으로 물건을 사고팔다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동네 기반 중고 거래 앱 '당근'으로 물건을 사거나 파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안 쓰는 의자 당근했어.”
중고로 팔았을 때
유래
중고 거래 앱 '당근(당근마켓)'의 이름이 동사처럼 쓰이게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중고 거래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안 쓰는 의자 당근했어.
바꾼 문장: 안 쓰는 의자 중고로 팔았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당근하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