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청하다
멍청하다를 귀엽게 바꾼 말
신조어가끔 사용
뜻
'멍청하다'를 귀엽게 바꾼 말로, 어리바리하고 엉뚱한 모습을 귀엽게 놀릴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자기 꼬리 쫓아 도는 거 봐. 너무 댕청해.”
엉뚱한 모습을 귀엽게 볼 때
유래
'멍'과 모양이 비슷한 '댕'으로 바꾸는 야민정음에서 나온 말이에요. '댕댕이'와 함께 2010년대 후반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리바리하다
- 어리숙하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자기 꼬리 쫓아 도는 거 봐. 너무 댕청해.
바꾼 문장: 자기 꼬리 쫓아 도는 거 봐. 너무 어리바리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댕청하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