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계못
덕후는 계를 못 탄다
인터넷 용어가끔 사용
뜻
정작 열심히 좋아하는 팬은 스타를 우연히 마주치는 행운을 못 누린다는 뜻이에요. 관심 없는 사람만 우연히 만나는 상황에 써요.
이렇게 써요
“관심도 없는 동생이 공항에서 그 가수를 봤대. 역시 덕계못.”
남이 대신 행운을 누렸을 때
유래
'덕후는 계를 못 탄다'를 줄인 말로, 팬덤 커뮤니티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열성 팬의 불운
- 정작 팬은 못 만남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관심도 없는 동생이 공항에서 그 가수를 봤대. 역시 덕계못.
바꾼 문장: 관심도 없는 동생이 공항에서 그 가수를 봤대. 역시 정작 열성 팬은 못 만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덕계못’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