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다른 표기: 오덕후 · 오덕
한 분야에 깊이 빠져 잘 아는 사람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어떤 분야를 너무 좋아해서 전문가 못지않게 잘 알고 열정을 쏟는 사람을 말해요. 요즘은 '빵 덕후', '책덕후'처럼 긍정적인 뜻으로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걔 카메라 덕후라서 렌즈 얘기 시작하면 한 시간은 기본이야.”
어떤 분야를 깊이 좋아하는 사람을 소개할 때
유래
일본어 '오타쿠'를 한국식으로 발음한 '오덕후'를 줄인 말이에요. 처음엔 부정적인 느낌이 강했지만 점차 마니아를 가리키는 친근한 말로 바뀌었다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애호가
- 열성 팬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걔 카메라 덕후라서 렌즈 얘기 시작하면 한 시간은 기본이야.
바꾼 문장: 걔 카메라 애호가라서 렌즈 얘기 시작하면 한 시간은 기본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덕후’, ‘오덕후’, ‘오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