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어떤 대상에 빠져 팬이 되기 시작함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연예인이나 작품, 취미 등에 푹 빠져 본격적으로 좋아하기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그만두는 것은 '탈덕'이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무대 영상 하나 보고 바로 입덕했잖아.”
누군가의 팬이 된 계기를 말할 때
유래
들어간다는 뜻의 한자 '입(入)'과 '덕후'의 '덕'을 합친 말이에요. 아이돌 팬덤에서 널리 쓰이다 일상어처럼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팬이 되기
- 빠져들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무대 영상 하나 보고 바로 입덕했잖아.
바꾼 문장: 무대 영상 하나 보고 바로 팬이 됐잖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입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