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상
새로 상장한 주식이 공모가 두 배에 상한가까지 감
신조어과거 유행
뜻
새로 상장한 주식이 첫날 공모가의 두 배로 시작한 뒤 상한가까지 오르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공모주 따상 가면 대박이다.”
공모주 상승을 기대할 때
유래
'따블(더블)'과 '상한가'를 합친 주식 은어로, 2020년 무렵 공모주 투자 열풍과 함께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상장 첫날 급등
- 공모가 두 배 후 상한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공모주 따상 가면 대박이다.
바꾼 문장: 이번 공모주가 첫날 공모가의 두 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가면 큰돈 번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감탄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따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