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차 없이 걷거나 대중교통으로 다니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자동차 없이 걸어 다니거나 버스·지하철로 이동하는 사람을 말해요. '뚜벅이 여행'처럼도 써요.
이렇게 써요
“나는 뚜벅이라서 역 근처 숙소로 잡았어.”
차 없이 다닌다고 할 때
유래
걸어가는 모습을 나타내는 '뚜벅뚜벅'에서 나온 말로, 여행 후기와 일상 대화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차 없는 사람
- 걸어 다니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는 뚜벅이라서 역 근처 숙소로 잡았어.
바꾼 문장: 나는 차가 없어서 역 근처 숙소로 잡았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뚜벅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