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
어떤 분야의 초보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어떤 분야에 막 입문한 초보자를 '어린이'에 빗대 부르는 말이에요. '헬린이', '주린이', '골린이'처럼 분야 이름 뒤에 붙여요.
이렇게 써요
“저 아직 골린이라서 공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초보임을 밝힐 때
유래
'어린이'의 '린이'를 떼어 분야 이름에 붙인 말로, 2010년대 후반부터 운동·투자·취미 분야에서 널리 쓰였어요. 아동을 낮춰 보는 표현이라는 지적도 있어 요즘은 '초보'로 바꿔 쓰자는 의견도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초보자
- 입문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저 아직 골린이라서 공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바꾼 문장: 저 아직 골프 초보라서 공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