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
골프를 막 시작한 초보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골프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초보를 말해요. 구력이 오래돼도 실력이 서툴면 농담 삼아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골린이라 공보다 땅을 더 많이 쳐.”
골프가 서툴다고 말할 때
유래
'골프'와 '어린이'를 합친 말로, 초보를 뜻하는 '-린이'가 붙은 말이에요. 2020년 무렵 젊은 층의 골프 열풍과 함께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골프 초보
- 초보 골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골린이라 공보다 땅을 더 많이 쳐.
바꾼 문장: 골프 초보라 공보다 땅을 더 많이 쳐.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골린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